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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열장, 원목간판 등 부산목수 인테리어 목공카페의 소품작업은 해운대의 목공작업실에서 진행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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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작은거인 댓글 0건 조회 2,893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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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#부산목수 #작은거인 #인테리어목수 목공팀장 이정우 입니다.

#인테리어 #목공작업을 하다보면 #목수들이 현장에서 작업하는 것 보다, 보다 #목공작업실에서 인테리어 준비를 하는 것이 능률적으로 진행될 때가 있습니다.

이번 MARC&COCO(마크앤코코)의 #원목간판 작업이 이 경우에 속하는데, 작업은 #해운대에 위치한 목공작업실에서 #소품작업을 하게됩니다.
보통 인테리어 작업은 목공작업이 끝난 후에 전기, 도장, 혹은 도장, 전기 순으로 작업이 되는데, 이 원목간판은 #작업실에서 목공작업, 전기, 도장작업 마무리를 하고, 이렇게 작업된 반제품으로 현장에서는 설치작업 만으로 작업마무리를 하게됩니다.

목공과 도장, LED 전기가 작업실에서 원스톱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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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다루끼와 8mm일반#합판으로 원목간판의 보디 목공작업을 하고 도장작업을 합니다.
#간판로고가 들어갈 부분에 LED모듈 설치하고, 로고는 아크릴 4.5mm 검정색 조명시트 컷팅입니다.
이렇게 전기설치까지 작업실에서 1차작업을 하고, 목공마감은 현장에서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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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목간판은 손이 많이가서 품이 많이 먹히지만 스텐간판이나 알루미늄간판보다 분위기 업, 주목도가 좋습니다.
원목간판에는 잔넬글씨나 스카시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로고를 연출하는데, 이번에는 백조명 넣어서 작업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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